참 오래동안 기달리게한 터미네이터를 드디어 봤다. (인상적인 티져광고때부터 참 기대를 했었다는..) 역시나 커진 스케일만큼이나 볼거리도 충분했다! 베트맨의 성공으로 터미네이터까지 짊어지겠다는 크리스찬 베일이 너무 무리수가 아닌가 싶었는데.. 고독하고 정의로운 존코너역을 잘 소화한것 같다.. 난 사실 크게 터미네이터팬은 아니여서 영화보고나서도 계속 스토리가 헷갈렸다..ㅎ 1편~4편 소개와 이해도움
3년도 넘은 초콜렛폰을 버리고 새로 구입한 슈트폰!!~~ 마침 좋은기회가 생겨서 갖고 싶었던 슈트폰으로 결정했다. (난 뭐든 네모반듯한게 좋아~) 사실 실물을 본적이 없었던터라 주문을 해두고 불안불안했었는데.. 실제로 받아본 슈트폰은 기대이상! (하지만 디자인말고 기능적인 면은 좀 떨어진다.) 직장인을 위한 폰이라서 차계부랑 더치페이기능(사람수대로 가격계산해주거나 사다리타기기능ㅡ.ㅡ) 이 있긴한데 별로 쓸모는 없을듯